[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10월 15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애육원에서 [제6회 맥심 사랑의 향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애육원 오케스트라단 및 동서식품 관계자, 동네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올린, 비올라, 콘트라베이스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악기 및 단체복, 음향시스템을 지원하는 전달식 및 감사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4일 광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제6회 동서커피클래식]에 출연한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씨와 광주 내셔널 필하모닉 단원 3명이 애육원을 방문,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악기연주법을 지도하는 재능기부를 진행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맥심 사랑의 향기]는 동서식품의 문화자산 후원 활동 중 하나로, 나눔이 필요한 곳에 문화자산을 후원해 사회 전반에 인생의 향기를 나누자는 취지 하에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한 동서식품의 [맥심 사랑의 향기]는 2009년 부산 소년의 집 관현악단 후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대구 [희망음자리 오케스트라단]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맥심 사랑의향기]는 커피향이 은은하고 넓게 퍼져 나가는 것처럼 문화자산을 후원해 인생의 향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음악꿈나무들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다양한 문화자산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 동서식품 홍보팀 신연제 CSR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