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티머니가 3/4분기 사용고객 100만명 돌파 기념, 누구나 스마트폰을 교통카드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총 3억원 규모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파격 이벤트를 실시한다.
티머니(T-money) 발행사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가족, 친구 등 주변 지인이 모바일티머니 앱을 설치하면 교통비 3천원씩 지급하는 [친구에게 교통비 3,000원 지금 보내주세요] 이벤트를 11월20일까지 모바일티머니 고객 대상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통비 3,000원은 카카오톡을 통해 등록된 친구들에게 보내거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자동 게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주변 지인이 보다 쉽게 교통비 3,000원씩 받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친구에게 교통비를 보내준 상위 105명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준비했는데, 현재 나의 순위를 실시간 확인 할 수 있어 교통비를 보내주는 이벤트의 재미를 더했다.
상위 105명에게는 1등 맥북에어(1명), 2등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4명), 3등 스타벅스 카페라떼 모바일쿠폰(100명)을 지급한다.
교통비 3,000원 메시지를 받은 친구는 이벤트 참여 후 앱을 설치하면 하면 바로 교통비 3천,000이 발송되며[티머니(선불 충전)방식] 서비스뿐 아니라, 충전할 필요 없이 신용카드를 등록해 놓고 사용한 금액만큼만 카드 대금으로 합산 청구되는 [신용카드(후불 청구)방식] 서비스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을 교통카드로 사용해보고 싶었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간편한 서비스가 특징인 모바일티머니를 좀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 한국스마트카드 김형민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