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촉촉하고 탄력있는 헤어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나노이온 헤어 스트레이트너(EH-HS95)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기에서 생성되는 나노이온이 모발의 수분 공급과 함께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일반 헤어 스트레이트너로 손질했을 때보다 모발의 수분량을 약 14.5%까지 향상시켜 머릿결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색상은 레드, 가격은 17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