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보르기니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람보르기니 서울이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를 19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모델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12기통 엔진과 상시 4륜 구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아벤타도르에 독특한 사양과 기술을
더한 모델로 전세계 10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는 이 중 단 한대만이 들어왔다.

 



기존 6.5 리터 12기통 엔진을 튜닝해 출력을
720마력까지(기존 700마력) 올리고,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ISR 트랜스미션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불과 2.9초만에 도달하며
시속 350km의 최고속도를 낸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미우라, 쿤타치,
디아블로 등 역사속의 모델처럼
미래의 슈퍼카 시장의 획을 그을 모델이다. 


 "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대변하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다."

   -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


옵션을 제외한 국내 판매 기본 가격은 6억 9990만원, 옵션을 포함하면 약 7억 중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