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주가가
[롯데그룹]의 인수 참여 소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금융자문사로
글로벌 IB(투자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
선정했다. 

 

회계 자문사로는 [E&Y한영],
계리 자문사는 [밀리만코리아]를
각각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롯데그룹이 LIG손해보험
인수전을 사실상 공식화한 것이다.

 

LIG손해보험을 둘러싼
대기업들의 각축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증권업계는 주가를 올릴 긍정적 이슈라고 평가했다.

 

신한금융투자 송인찬 연구원의 설명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M&A도
상반기에는 마무리 될 것이다. 

 

분명한 건 여전히 주가에
M&A이슈는 유효하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 4분기 손상차손 발생으로
151억원의 적자 시현했던 것이 
올해 1분기에는 일회성 손실이
제한적이라는 점도 향후 주가 전망을 밝게 해줄 것이다.
 


한편, <LIG손해보험> 주가는 9시2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73%△900] 오른
3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롯데손해보험>은 이보다 더 강세를 보이며
[4.76%△150] 뛴 3,335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