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계열사인 한미메디케어가 웹툰을 활용해 [콩을 통째로 갈아만든 전두유] 마케팅에 나선다. 
한미메디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지난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홀랜즈(Whole Lands)] 웹툰을 페이스북에 게재한다고 16일 밝혔다.
홀랜즈는 한미메디케어가 7개월간 준비한 야심작으로, 프롤로그를 포함 총 10화로 구성돼 있다. 
[홀랜즈]는 6명의 주인공 홀, 얌, 앨버, 링고, 토리, 팝스가 좌충우돌 전두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코믹 판타지물이다. 
특히 주인공 각각의 캐릭터가 스토리 곳곳에 잘 녹아있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줄거리는 태양계 9번째 행성인 홀랜드 마을에서 주식인 올빈을 먹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주인공들이 악당(보그)의 침략에 의해 지구에 정착하게 되면서, 새로운 주식인 [콩을 통째로갈아만든 전두유]를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한미메디케어는 13일[홀랜드] 페이스북에서 웹툰 게재와 함께[웹툰 말풍선 채우기]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소화기관이 덜 발달해 유단백·유당을 흡수하지 못하는 영유아들과 유제품을 먹기 꺼려하는 일반들에게 [콩을 통째로 갈아만든 전두유]는 최적의 영양 공급원이다.
이번 웹툰 마케팅을 통해 일반인들이 제품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한미메디케어 임종훈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