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은 깔끔한 사용과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로 여름철에 특히 유용한 '똔따렐리'시리즈를 오는 11일 오전 11시 15분부터 85분간 GS샵의 러브하우스 똔따렐리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다.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방송을 통해 홈쇼핑에 첫 선을 보이는 '똔따렐리 아리안나 바스켓'은 이태리 유명 생활용품브랜드 '똔따렐리'의 수납제품으로 자연을 그대로 담은 듯 부드러운 라탄무늬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거실·침실·부엌·베란다 등 집안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없어 여름맞이 집 단장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상부에는 뚜껑이, 측면에는 손잡이가 있어 한층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재로는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은 친환경 플라스틱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습기에 강한 플라스틱 소재의 특성상 물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며, 습기로 인한 뒤틀림이 없어 오래도록 모양 변형 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는 총 14만원대의 똔따렐리 아리안나 바스켓(48L) 4개를 3만원 상당의 똔따렐리 빨래바스켓(30L)과 함께 구성해 9만9800원에, 똔따렐리 5단 서랍장 2개와 소품바스켓 2개로 구성된 총 18만원 상당의 1+1 상품을 15만6600원에 판매한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미 홈쇼핑 매진행렬을 기록한 바 있는 '똔따렐리 5단 서랍장'에 보내준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똔따렐리 제품을 엄선해 홈쇼핑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