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4:33과 미스틱89, 가나인사아트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가 8월 1일 오전 서울시 중로구 가나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소태환 4:33 대표와 개발진, 윤종신 미스틱89 대표, 이정권 가나인사아트센터 총괄과 진승호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월간 윤종신'은 2010년 4월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한 뒤 현재까지 매월 싱글 음원을 발표하고 있다. '월간 윤종신'은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접목해 왔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형태의 장르을 보여 줄 계획이다.
24일까지 인사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전시된다.
포토뉴스
게임과 음악의 만남 '아트 콜라보레이션'展 인사동에서 본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