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SK텔레콤이 처음으로 갤럭시노트4에 대한 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 
23일 SK텔레콤에 따르면 당초 11만1000원이던 갤럭시노트4 지원금을 22만원으로 약 10만9000원을 추가 지원했다.(100요금제 기준)
85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9만4000원에서 18만7000원으로, 69요금제는 7만6000원에서 15만1000원으로 올랐다. 
더불어 SK텔레콤은 갤럭시S5광대역LTE-A, G3 Cat 6 등의 5개 단말에 대한 지원금도 약 5~11만원 정도 상향 조정했다. 
변경된 지원금은 85요금제를 기준으로 갤럭시S5광대역LTE-A ·G3 Cat 6·G3A 17만2000원 △갤럭시알파 18만6000원 △갤럭시S4LTE-A 16G 21만4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