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국증권은 주주총회를 열고 전평 대표이사와 전정돈 전무이사를 등기임원으로 재선임하고 김지우 상무와 신성운 상무를 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부국증권 사외이사로는 이종욱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변호사를 재선임했고, 박원호 전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과 진병건 법무법인 JP 고문변호사를 선임했다.
한편 부국증권은 주주총회를 마치고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 김지우 전무이사를 승진시켰다.
다음은 부국증권 임원 프로필.
◇전평 대표이사
-출생년도 : 1951년(64세)
-학력사항 : 1969년 마산고등학교 졸업, 1977년 한양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1978년 부국증권 입사, 1995년 이사, 1998년 상무이사, 2003년 전무이사, 2010년 부사장, 2012년 대표이사 사장
◇전정돈 전무이사
-출생년도 : 1959년(56세)
-학력사항 : 1977년 대성고등학교 졸업, 1982년 서강대학교 졸업, 1985년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 수료
-경력사항 : 1988년 부국증권 입사, 2011년 상무이사, 2012년 전무이사
◇김지우 전무이사
-출생년도 : 1960년(55세)
-학력사항 : 1976년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1984년 성균관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1987년 부국증권 입사, 2013년 상무
◇신성운 상무이사
-출생년도 : 1963년(52세)
-학력사항 : 1982년 동래고등학교 졸업, 1987년 성균관대학교 졸업
-경력사항 : 1987년 부국증권 입사, 2014년 상무
인사·동정·부고
부국證, 전평 대표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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