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0억8600만원 지현호 입력 2015-03-31 18:12 수정 2015-03-31 18:16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지난해 총 10억86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14년 정수현 대표이사에게 연간 급여 10억8600만원을 지급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