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다음달 4일과 5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를 통한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고 렉서스 측은 설명했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출시된 고성능 모델 'RC F'와 레이싱 쿠페 'RC 350'을 비롯, F 스포트라인업과 하이브리드 라인업 등 총 8종의 렉서스 모델로 스피드 웨이에서의 짜릿한 서킷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전문 레이서와 동승하는 택시 드라이빙은 물론, 스티어링 휠 반응성, 코너링, 핸들링 및 브레이크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슬라럼 테스트,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수퍼카 LFA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동시 진행된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 간 렉서스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국내 고객들께 렉서스 고유의 오모테나시(환대)와 함께 RC F로 대표되는 '렉서스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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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한국진출 15년 맞이 '이색 서킷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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