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업체 유앤아이는 기술특례심사에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내 코스닥 상장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를 7월 중으로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 맡았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유앤아이는 척추질환 및 골절부위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를 개발·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유앤아이는 지난해 매출액 156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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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업체 유앤아이는 기술특례심사에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내 코스닥 상장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를 7월 중으로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이 맡았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유앤아이는 척추질환 및 골절부위를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를 개발·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유앤아이는 지난해 매출액 156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