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전자·IT 산업과 회원 기업들과의 정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홈페이지(http://gokea.org)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자진흥회는 협회 고유 기능인 정보제공과 대-중소기업, 정부-민간 사이의 가교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의 플랫폼으로서의 '온라인 서비스'와 회원사 편익증대를 위한 '마켓팅 플랫폼'으로서의 기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오픈한 홈페이지에는 ▲전자산업 시장동향 ▲산업통계 ▲인력양성·자격 교육 등 기업수요가 많은 정보와 함께 중소기업들의 기업의 신제품 홍보공간을 메인화면에 배치했다.
또 IoT융합, 방송음향, 3D 프린팅, 환경, 특허 등 분야별 R&D와 협의회 현황을 통합관리해, 기업들의 이용성을 높였으며, 패밀리 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통합검색할 수 있고 PC·태블릿·모바일 모두에서 가능한 반응형기술을 채택했다.
남인석 전자진흥회 부회장은 "온라인서비스 플랫폼 개편으로 회원사간 소통증진과 정보서비스의 질적 강화, 중소기업들의 국내외 마케팅 창구로서 진흥회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IT·과학
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회원 정보 소통 강화 '온라인 서비스' 나서
'시장동향-산업통계-인력양성' 등 수요 많은 정보 및 신제품 홍보공간 마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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