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원장이 폐기물 해양 투기 금지를 위한 국제협약인 런던협약·의정서 합동당사국총회 수석부의장에 재연임됐다고 해양수산부가 18일 밝혔다.
또 김영석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준수평가위원회 수석부의장에 연임됐다.
합동당사국 총회와 준수평가위원회 부의장은 수석부의장(1명)과 차석부의장(1명)으로 구분해 매년 합동당사국 총회에서 선출한다.
홍 원장은 2011년 5월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런던협약·의정서 합동과학그룹 의장으로 선출돼 4년 연속 의장을 지냈다.
또 김영석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는 준수평가위원회 수석부의장에 연임됐다.
합동당사국 총회와 준수평가위원회 부의장은 수석부의장(1명)과 차석부의장(1명)으로 구분해 매년 합동당사국 총회에서 선출한다.
홍 원장은 2011년 5월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런던협약·의정서 합동과학그룹 의장으로 선출돼 4년 연속 의장을 지냈다.
상위 기구인 당사국총회에서는 2012년 10월부터 2년간 차석부의장을 맡았다. 지난해 10월 수석부의장으로 승격됐고 이번에 만장일치로 재연임됐다. 총회 부의장은 최대 4년까지 연임할 수 있다.
김 교수는 2012년 10월 준수평가위원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위원으로 선출됐고 이번 총회에서 수석부의장으로 연임됐다. 준수평가위원회 위원은 부의장직을 포함해 3년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2009년 런던의정서에 가입해 내년부터 육상폐기물 해양배출이 금지된다. 런던협약 회원국은 87개국이다.
김 교수는 2012년 10월 준수평가위원회 아시아·태평양지역 위원으로 선출됐고 이번 총회에서 수석부의장으로 연임됐다. 준수평가위원회 위원은 부의장직을 포함해 3년까지 연임이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2009년 런던의정서에 가입해 내년부터 육상폐기물 해양배출이 금지된다. 런던협약 회원국은 87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