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5일 셰프컬렉션의 미세정온기술을 알리기 위해 세계 최정상급 셰프들이 함께 요리하는 장면를 담은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는 건강한 식생활과 글로벌 식문화 교류에 앞장서는 삼성 '셰프컬렉션' 냉장고 만의 차별화된 소비자 가치가 녹아있다.
셰프컬렉션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삼성전자의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다. 지난 5월 풀 라인업을 완성하며 냉장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는 혁신적인 '미세정온기술'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미세정온기술은 냉장고 온도 편차를 ±0.5℃ 이내로 유지하는 '셰프모드'와 냉장실ㆍ냉동실ㆍ참맛 냉동실이 각각 냉각기를 돌리는 '트리플 독립 냉각', 메탈 소재의 냉장실 내벽으로 냉기를 지켜주는 '메탈쿨링 시스템' 등을 말한다.
시네 드 셰프 쇼 영상에는 '레스쁘아뒤이부' 오너 임기학 셰프와 '제로컴플렉스' 오너 이충후 셰프 등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셰프컬렉션 홈페이지(www.chefcollec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가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amsungCEKorea)에서 오는 17일까지 영상을 본 뒤 공유하기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충후 셰프는 "평소 제일 안타깝게 생각했던게 먹고 남은 소고기를 바로 냉동실에 넣어 얼려버리는 것이었다"며 "셰프컬렉션의 미세정온기술은 소고기 본연의 맛과 영양을 신선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적 기술"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 영상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셰프컬렉션의 차별화된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업
삼성전자, 쿠킹쇼 열고 '셀프컬렉션' 냉장고 '미세정온기술' 홍보 나서
'온도 편차 ±0.5℃-트리플 독립 냉각-메탈쿨링', 식재료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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