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한전 해외부문 부사장에 유향열 전 필리핀 법인장 임명 안유리나 입력 2015-12-11 10:22 수정 2015-12-11 10:59 한국전력은 10일 한전본사에서 상임이사 선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해외부문 부사장에 유향열전 필리핀 일리한 말라야 현지법인장을 임명했다. 유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공주사대부고와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 한전 전북지사 부지사장, 충남본부 당진지사장, 해외사업운영처장, 필리핀 일리한·말라야 현지법인장을 역임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