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은 서울 강남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 2000권을 지역 아동센터 등에 전달하는 '도서관을 부탁해' 도서 전달식을 16일 가졌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는 아주복지재단에서 문을 연 '꿈꾸는 작은 도서관' 1·2호점에 전달된다.
꿈꾸는 작은 도서관은 지역 사회복지기관 안의 소규모 공간을 책방 형태의 학습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서울 강남 비전학교 아동센터와 서초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한다.
금융
아주캐피탈, 복지시설에 임직원 기부 도서 2000권 전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