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은 25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2016년 두산꿈나무 장학생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두산꿈나무 장학생'으로 선발된 초등학생 114명이 두산 임직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테마파크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두산 임직원 135명과 함께 일대일로 짝을 지어 놀이기구 타기 및 공연 관람 등을 함께 했다.
한편,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재단은 2006년부터 실질적 가장 역할을 하는 서울 지역 초·중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 지원 및 초청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재계
두산연강재단, '두산꿈나무 장학생' 초청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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