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규모에 비슷한 업종의 두 기업이 있다.

한 기업은 매년 20~30%씩 성장을 거듭하는데, 다른 기업은 성장은 커녕 감원하기에 바쁘다.

두 기업 간에는 CEO의 능력, 비전, 마케팅 전략 등이 상이할 수 있다.

또한 조직문화에 문제가 없는지 진단해볼 필요가 있다.



김보연 뉴데일리경제 객원 기획위원 / 기업교육 (주)다르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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