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9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2016 아시아나 드림윙즈 6기 드림페스타'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드림페스타'는 대학생들의 꿈 실현 결과물을 발표하는 행사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학생들의 꿈 실현을 돕기 위한 '드림윙즈(Dream Wings)'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드림윙즈' 6기 20개 팀 중 최종 선발된 10개 팀의 발표로 진행됐다. 이들은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나항공의 해외 취항지에서 각자의 꿈 실현을 위한 여행을 체험한 후 이를 결과물로 제작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베스트 드리머'의 영예를 차지한 △요리날다 △교대아나 △숙독 등 3개 팀에는 국제선 무료항공권이 각각 부상으로 지급됐다.
한편, 이번 '아시아나 드림윙즈' 6기의 활동상과 관련한 영상물 및 세부 사항은 '아시아나 드림윙즈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