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에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과 가상현실(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6 리우 올림픽' 무선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사다.
올림픽 기간 중 갤럭시 스튜디오를 방문할 경우, 4D 익스트림 카약 존이 마련돼 있는데 이곳에서 올림픽 종목인 카약을 4D 의자와 기어VR을 활용해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7 엣지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공간도 준비돼 있다.
또 방문객들에게 올림픽 스포츠 종목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22개의 올림픽 기념 핀과, 브라질을 상징하는 8개의 핀을 증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브라질 전국 주요 지역에도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브라질 전역에 올림픽 열기를 전파하고 있다.
산업
삼성전자, 브라질 올림픽파크에 '갤럭시 스튜디오' 꾸려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가상현실(VR) 기기 체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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