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경영하거나 조직을 운영하다 보면 예상보다 일이 잘 풀릴수도 있고, 악화될 수도 있다.


일이 잘 되는 경우 경우 리더가 평정심을 잃고 너무 흥분했다가 상황이 다시 꼬이면 조직이 요동하게 된다. 반대로 나빠지는 상황에 대해 당황해 하면 조직은 더 크게 흔들리기 마련이다.


손자병법은 '진정한 리더는 태산이 무너져도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