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24일 전자공시를 통해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예탁증서(GDR)가 상장 폐지된다고 밝혔다.
상장폐지 대상은 대우조선해양 보통주를 기초로 한 발행한도 3078만2982주의 GDR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예전에 공시한 상장폐지 내용을 오늘 확정한 것"이라며 "룩셈부르크 시장에서의 거래도 많지 않고,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데 연간 운용비도 들어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은 24일 전자공시를 통해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예탁증서(GDR)가 상장 폐지된다고 밝혔다.
상장폐지 대상은 대우조선해양 보통주를 기초로 한 발행한도 3078만2982주의 GDR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예전에 공시한 상장폐지 내용을 오늘 확정한 것"이라며 "룩셈부르크 시장에서의 거래도 많지 않고,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데 연간 운용비도 들어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