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이 '투명한 기업문화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준법경영 가이드'를 제작하고 임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해 투명한 기업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LIG넥스원이 새롭게 제작한 '준법경영 가이드'는 △부패방지 △개인정보 보호 △영업비밀 보호 △공정거래∙하도급 △방위산업 등에서 '해야 할 일(Do)'과 '하지 말아야 할 일(Don’t)’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담겨있다.
해당 가이드에는 상황별 세부 유의사항과 Q&A도 함께 수록해 직원들의 준법경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했다.
LIG넥스원은 이달 말까지 임직원 대상 준법경영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모든 팀장들을 '실천리더'로 지정하고 전 조직에 준법경영이 뿌리내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이 지난 40년간 성장해 올 수 있었던 것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활동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이라며 "준법경영 실천을 향한 우리의 다짐이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산업체에 걸맞는 청렴한 기업문화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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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부패방지-공정거래 위한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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