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기업 쿠첸(CUCHEN) 이대희 대표(오른쪽)가 31일 오전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2016쿠첸신제품발표회'에서 신제품 미작(味作)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쿠첸은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적외선 센서를 적용한 '명품철정 미작(味作)'과 프리인덕션 3종을 을 공개했다.
'미작'은 불조절 IR센서와 3단 IH 등을 통해 불 조절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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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기업 쿠첸(CUCHEN) 이대희 대표(오른쪽)가 31일 오전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2016쿠첸신제품발표회'에서 신제품 미작(味作)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쿠첸은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적외선 센서를 적용한 '명품철정 미작(味作)'과 프리인덕션 3종을 을 공개했다.
'미작'은 불조절 IR센서와 3단 IH 등을 통해 불 조절 기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