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가 식품관 새단장 공사를 마치고 신규 코너를 선보인다.
'한끼채소 코너'는 1,2인 소형 가구가 늘어나는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양배추, 고추, 호박 등의 채소를 소분해 1회 식사분으로 포장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20여개 채소를 판매하며 판매가는 900원에서 3000원까지 다양하다.
7일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새롭게 개장한 '한끼채소 코너'에서 소분 채소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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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소도 한끼 분량만, 음식재료 남길까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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