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전문회사 골든블루(대표 김동욱)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BAR BMT에서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팬텀 더 화이트'는 골든블루에서 3년 6개월간 연구로 탄생시킨 신개념 위스키로 원액이 무색, 투명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36.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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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전문회사 골든블루(대표 김동욱)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BAR BMT에서 국내 최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팬텀 더 화이트'는 골든블루에서 3년 6개월간 연구로 탄생시킨 신개념 위스키로 원액이 무색, 투명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36.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