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러시아인 택배기사 드미트리(Дми́трий : 31) 씨가 지난 달 28일 오전 CJ대한통운군포지점에서 인터뷰를 갖고 "일은 고되지만 그에 대한 대가도 충분히 받기 때문에 일을 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드미트리 씨는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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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줍음 많은 푸른 눈의 '택배기사 전도사'
CJ대한통운 러시아인 택배기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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