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에서 열린 '팬더양조간장' 런칭행사에서 제품을 이용해 중식요리를 하고 있다.
소스 브랜드 이금기의 신제품 '팬더양조간장'은 128년 전통 글로벌 소스 브랜드의 노하우와 전 제조과정을 자동화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금기의 전 제품은 오뚜기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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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래 셰프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에서 열린 '팬더양조간장' 런칭행사에서 제품을 이용해 중식요리를 하고 있다.
소스 브랜드 이금기의 신제품 '팬더양조간장'은 128년 전통 글로벌 소스 브랜드의 노하우와 전 제조과정을 자동화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금기의 전 제품은 오뚜기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