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오는 10일 서초동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에서 감미로운 아카펠라로 연말 감성을 더하는 올해 마지막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아트엠콘서트의 주인공은 혼성 5인조 팝&재즈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로, 한국‧대만‧오스트레일리아 등 국내외 아카펠라 대회에서 우승해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그룹이다.
이번 아트엠콘서트 무대에서 '제니스'는 자작곡을 포함해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의 명곡인 ABBA의 '댄싱퀸', 영화 <첨밀밀> OST로 잘 알려진 등려군의 대표곡 '월량대표아적심', 故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카펠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제니스와 함께하는 이번 아트엠콘서트에서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통
현대약품, 아카펠라 콘서트 개최
10일 서초동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에서 열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