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7일 오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전략 스마트폰 'G6'를 공개하고, 전국 이동통신 3사 대리점,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3,000여 개 매장에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G6는 세계 최초 18: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최고 등급 방수방진(IP68), 신형 쿼드 DAC,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편의기능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며 오는 3월 10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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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7일 오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전략 스마트폰 'G6'를 공개하고, 전국 이동통신 3사 대리점,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3,000여 개 매장에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다.
G6는 세계 최초 18:9 화면비의 풀비전 디스플레이, 최고 등급 방수방진(IP68), 신형 쿼드 DAC,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편의기능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89만 9,800원이며 오는 3월 10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