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1542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지난 10일 부산 진구 전포동 일대 1542억6979만9312원 규모 전포1-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향후 전포1-1구역은 지하 5층~지상 35층·총 1401가구 대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수주금액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매출액 대비 2.5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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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1542억원 규모 부산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지하 5층~지상 35층·총 1401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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