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대전 갈 때 2층 열차 타볼까"… ITX-청춘, 신도림·노량진역 정차 임정환 입력 2017-05-01 11:45 수정 2017-05-01 11:49 1일부터 평일 12회 운행… 운임 새마을호 수준 ▲ 경부선 투입한 ITX-청춘.ⓒ코레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일부터 경부선 서울 용산~대전 구간에도 2층 열차인 ITX-청춘을 운행한다.ITX-청춘은 국내 유일의 2층 열차로, 그동안 경춘선에만 투입됐다.경부선 2층 열차는 평일 기준으로 하루 12회(상·하행 각 6회) 운행한다. 이용객이 많은 경부선의 좌석 공급량이 늘게 됐다.일반열차로는 최초로 광역전철 환승역인 노량진역(1·9호선)과 신도림(1·2호선)역에 정차한다.운임은 새마을호 수준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