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철강 삼성重, 오세아니아서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수주… 3800억 규모 옥승욱 입력 2017-05-15 17:36 수정 2017-05-15 17:41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지역 선주로부터 3798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3.6%에 해당하며, 기간은 2019년 5월 31일까지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