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내달 1일부터 인천~삿포로(일본) 노선 정기편 취항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주7회 매일 운행된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의 일본 노선은 인천~도쿄(나리타)와 인천~오사카(간사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후쿠오카, 부산~오사카(간사이) 등 총 6개로 증가한다.
이스타항공은 삿포로 정기편 취항을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일본 전 노선 특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삿포로 취항일을 기점으로 한 달이다.
특가 항공권 판매가격은 편도총액 기준 인천~삿포로 14만8000원, 인천~나리타(도쿄) 7만8000원, 인천~간사이(오사카) 6만8000원, 인천~후쿠오카 5만8000원, 인천~오키나와 14만8000원, 부산~간사이(오사카) 4만8000원부터 시작된다.
항공·물류
이스타항공, 내달 1일 '인천~삿포로' 정기편 취항
일본 노선 총 6개로 확대...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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