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내달 31일까지 '제6회 MG새마을금고 사진공모전' 접수를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처음 개최된 새마을금고 사진공모전은 문화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은 ▲ 행복하고 따뜻한 새마을금고의 이미지 ▲ 새마을금고의 상징목인 느티나무 사진 ▲ 휴머니즘 등 기타 자유주제로 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은 물론 일반인도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다음달 31일까지 필름 사진이나 디지털 사진 구분없이 1인당 사진 5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중앙회 홍보실 앞으로 우편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진작가의 심사 점수와 선호도 조사 점수를 더해 오는 9월 말 당선작을 발표한 예정이다.
최우수작품 1명은 200만원의 상금을, 우수작 3명과 가작 6명은 각각 100만원, 50만원을 시상하며, 장려상 60명을 각 10만원을 준다.
새마을금고는 입상작을 본부 회관과 제주연수원, MG인재개발원에 전시하고, 향후 각종 홍보물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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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내달 31일까지 사진공모전 개최
최우수작 1명 200만원, 우수작 3명 100만원·가작 6명 50만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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