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노동조합 창립 52주년을 맞아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를 열고, 노사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이종호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 등 25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가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걷기대회를 개최해 노사간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다지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노사 합동 봉사활동 및 가족 입시설명회 등을 개최해 성공적 노사관계 정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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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조 창립 52주년 기념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걷기대회 개최해 노사간 화합 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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