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달 29일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로 현대산업개발㈜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6월12일부터 사업시행자를 공모했으며 지난달 20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신청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사업제안서에서 전체 사업구역 14만9065㎡를 주거와 상업구역으로 명확히 구분하고 배치를 집약화해 광운대역 일대가 서울 동북지역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다음 달까지 현대산업개발과 세부 사업추진 내용을 협상한 뒤 12월 사업시행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관계기관과 사업기간 단축 등을 협의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역세권 개발사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지난 6월12일부터 사업시행자를 공모했으며 지난달 20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신청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사업제안서에서 전체 사업구역 14만9065㎡를 주거와 상업구역으로 명확히 구분하고 배치를 집약화해 광운대역 일대가 서울 동북지역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다음 달까지 현대산업개발과 세부 사업추진 내용을 협상한 뒤 12월 사업시행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관계기관과 사업기간 단축 등을 협의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역세권 개발사업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