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철강 삼성重, 유럽서 2600억원 규모 셔틀탱커 2척 수주 옥승욱 입력 2017-11-29 18:05 수정 2017-11-29 19:00 삼성중공업은 유럽 티케이(Teekay)로부터 셔틀탱커 2척을 2646억원에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0년 6월30일까지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