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곽성문 코바코 사장 "물러날 때 됐다"… 5일 퇴임 최유경 입력 2017-12-04 17:10 수정 2017-12-04 17:19 지난 9월 임기 만료돼… 민원식 전무 대행 체제로 ▲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물러난다. ⓒ 코바코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물러난다. 곽 사장은 4일 간부회의서 "물러날 때가 됐다"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퇴임식은 5일 열릴 예정이다. 곽 사장은 2014년 9월 코바코 사장으로 취임, 지난 9월 임기가 만료됐으나 후임자 선임이 늦어지면서 사장직을 유지했다. 곽 사장은 MBC 기자 출신으로 17대 국회의원, 자유선진당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코바코는 당분간 민원식 전무가 사장업무를 대행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