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최근 이란 시장에 론칭한 G4렉스턴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G4렉스턴은 론칭 한 달 만에 사전계약대수 1000대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판매는 오는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세련된 내·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공간 및 강화된 안전장치 등을 G4렉스턴의 강점으로 꼽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이란 시장 론칭 1년 만인 지난 2016년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며 "현지 대리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G4렉스턴의 성공적인 론칭은 물론 이란 SUV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글로벌 SUV명가 입지 강화 등에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동차
쌍용차, 이란 시장에 G4렉스턴 론칭... 사전계약 1000대 돌파
이란 시장서 SUV 전문기업 입지 강화나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