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대표 김대철)은 지난 13일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실천! CLEAN 5'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 선포식에는 김대철 현대산업개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협력회사 대표 등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사례 발표 △우수협력회사 표창 및 위촉장 수여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사항 공유 △캠페인 선포 △노·사 대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현대산업개발의 안전·품질 캠페인은 무재해·무결점 사업장 구현을 목표로 전 현장에서 실시되고, 캠페인 명칭인 '실천! CLEAN 5'는 △고객관점 품질관리 △안전규정 준수 △장비관리 △선제적 실행 강화 △무결점 완벽시공 등의 실천사항을 담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캠페인 실천을 위해 현장 직원들과 협력회사 근로자들에게 현장의 실질적 위험을 예방하는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 공정 취약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하·동절기 등 4차례에 걸쳐 자체 현장점검을 통해 캠페인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대철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선포식 결의가 한 해 동안 무재해·무결점의 값진 열매로 맺어지길 바란다"면서 안전·품질 캠페인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품질 수준 향상 △철저한 현장관리 등을 당부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94년 건설업계 최초로 협력회사 사장단으로 구성된 '안전·품질 위원회'를 운영한 이후 꾸준히 '안전관리를 통한 상생경영'을 실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