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수소차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2022년까지 미세먼지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짜고 있다"며 "수소차나 전기차라는 것은 당면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통틀어서 가야할 새로운 방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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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28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세먼지 저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수소차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이날 김 장관은 "2022년까지 미세먼지 3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짜고 있다"며 "수소차나 전기차라는 것은 당면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통틀어서 가야할 새로운 방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