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7.1채널 무선 헤드폰 'WH-L600'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은 소니의 가상 오디오 기술 'VPT(Virtual Phones Technology)'와 '돌비 오디오(Dolby Audio)' 등을 탑재해 게임, 영화에 최적화됐다. 최대 30m까지 무선 연결로 끊김 현상 없이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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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니, 게임·영화에 최적화 무선헤드폰 'WH-L6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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