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렌탈이 사업 론칭 40일만에 1만 계정을 돌파했다. 이는 업계 최단기록으로, 통상 1만 계정을 구축하는데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웅진은 연내 10만 계정을 손쉽게 달성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계정증가에 따라 서비스 관리조직인 ‘케어스타’를 집중 확충할 계획이다. 주요 영업채널인 대리점과 판매인력 등 영업조직원도 2000명까지 늘린다.
기기 관리를 담당하는 케어스타의 경우 이미 480명이 등록해 급속도로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업계 평균 1000명 이상의 인력을 확보하려면, 4~5년이 걸린다.
배우 박서준을 광고모델로 선정한 웅진은 직수관 교체와 자동 살균 기능을 강조한 TV광고 띄우기에 한창이다. 웅진은 매일 5분 직수관을 살균해 더 건강한 물을 마시자는 취지의 ‘1일 1살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웅진 정수기는 손쉽게 버튼 한 번으로 5분 만에 직수관 살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물이 나오는 출수구에 파우셋 필터를 적용해 외부의 세균 99.9%를 차단할 수도 있다.
신승철 웅진렌탈 대표는 “그간 쌓아온 영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업력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조에 걸맞게 올바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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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렌탈, 론칭 40일만에 1만 계정 돌파… 판매조직 2000명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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