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고개 숙여 사과하는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공준표 입력 2018-05-01 10:49 수정 2018-05-01 11:00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1일 오전 서울 양천구 강서경찰서에 출석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조 전무는 지난 3월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광고대행사와의 회의 중 직원에게 종이컵에든 음료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