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들과 시민들이 제복과 가면을 쓰고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1차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포토뉴스
[포토] 가면쓴 대한항공 직원들 "조씨 일가 창피하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대한항공 직원들과 시민들이 제복과 가면을 쓰고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조양호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1차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