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오뚜기, 1Q 영업익 385억…전년比 28.4% ↑ 김보라 입력 2018-05-15 18:09 수정 2018-05-15 18:17 즉석밥·냉동피자 HMR 제품 성장에 실적견인 ▲ 오뚜기 로고ⓒ오뚜기 오뚜기는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5772억9118만원, 385억468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28.4%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다만 같은 기간 당기순이이익은 306억6086만원으로 전년보다 6.6% 감소했다. 오뚜기는 "즉석밥, 냉동피자 등 HMR(가정간편식) 제품의 국내 시장 확대 등이 영업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