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포토뉴스
[포토] 질문에 답하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